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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일기나의 일기장 2021. 5. 1. 16:02
5월 1일(토) 2021년 1분기가 지나고 2분기로 접어드는 날이기도 하고, 흔히 말하는 계절의 여왕 5월 초하루이다. 세월이 빠르다. 빠르다 말로는 하면서도 그냥 빠른가보다 했었는데 이제는 신체의 변화와 급속히 노쇠화 되어가는 느낌을 받기 때문에, 그 세월의 빠름이 몸과 마음에 함께 와 닿는 것이다. 오늘 아침도, 몸 전체의 피로도가 높아서인지 어제 밤 10시도되기 전 잠자리에 들었다가 숙면을 하고, 4시에 잠깐 깨었다가, 다시 잠들어 6시가 넘어 일어났는데도 컨디션은 별로이다. 아내와 함게 평소대로의 아침을 챙겨먹고, 집을 나서 마전으로 이동했다. 마전으로 오는 길에 임진농원에 들러, 묘목 값을 지불하고, 추가로 심을 나무가 있는지 살펴보았지만, 욕심나는 나무가 없어 그냥 돈만주고 나와, 어제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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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일기나의 일기장 2021. 4. 1. 21:42
4월1일(목) 매화란년이 바람이 나서 남녘을 달아나 버렸다는 소문이 빗발치더니, 아! 요년이 우리 마전으로 왔다. 4월의 시 한구절을 올리고 싶은데 적당히 생각나는 한구절이 없어 정말 아쉽지만, 4월은 4월답게 따뜻하고, 아름답고, 싱그러운 한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오락가락하던 3월의 날씨가 4월을 알아나 보는 듯 예보 상으로 한낮의 기온이 20도 정도라고 한다. 오늘도 골프가 있는 날이기도 하고 컨디션도 별로여서 새벽 5시에 눈을 떳다가, 다시 뭉그적거리고 있다가 6시가지나 움직이기 시작해 평소대로의 아침을 해결하고, 잠시 쉬었다가 집을 나서 마전으로 갔다. 가면서 cctv를 보니까 이병천과 이근채가 둘 다 와 있었는데 도착해서보니, 근채는 작업 중이고 이병천은 관망중이다. 이병천이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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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일기나의 일기장 2021. 3. 1. 21:01
2021년 3월 일기 立春大吉 24절기로 보면 立春이 엊그제 지나고 얼음이녹아 비가 된다는 雨水도 지났지만 月로 나누면 3, 4 5 월을 봄이라 부르기 때문에 봄을 시작하는 날 이기도하다. 이상기후 탓인지 실제로도 아직은 봄기운을 느낄 수 가없고, 오늘도 강원도와 일부지역은 폭설이 내리기도 한다. 나도 오늘 골프가 있어 대기하고 있다가 서울경기 지역은 많은 비가 내리고 있고 하루 종일 내린다는 예보 때문에 골프는 자동취소가 되고, 아내도 마전에 있는 관계로 혼자서 딩굴 대다가보니 모든 활동이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고 두리뭉실 무기력하고 졸립기만 해서 앉아 있다가, 졸다가를 반복하다가, 사과 반개, 계란 1개, 낫도1개, 호도 두개, 땅콩 대여섯 알을 먹었는데도 포만감이 없어 뒤적이다보니 찹쌀못지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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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에 대한 나의 의견나의 이야기 2021. 2. 15. 17:19
언제 부터인가 COVID19에대한 나의 입장과 생각을 정리해보면, 지난해(2020년 1월) 중국우한폐렴으로 세상에 처음보도 되었다가 COVID19로 이름이 바뀌었고, 잠시 지나갈것으로 생각했던 바이러스는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그러들지 않고있다. 위대한 과학문명과 인간의 두뇌가 언젠가는 해결 할 것이고, 벌써부터 백신이 출시되고 치료제가 개발되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문제는 지금 읽고있는 침묵의봄에서도 정리되어있고, 읽기를 마친 총, 균,쇠,에도 서술되어 있듯이 바이러스는 인간이 식물을 재배하고, 저장하면서, 동물을 사육하게되고, 그 동물의 사체와 농작물이 이동되면서 바이러스도 함께 이동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를 퇴치하기위해 살충제와 제초제를 살포하게 되면서, 병충해나 바이러스는 내성이 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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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일기나의 일기장 2021. 2. 1. 22:02
*아내라는 용어를 내 반쪽으로 개칭한다. *하루의 일상위주에서 12시 (정오기준)날씨 상황을 추가한다. *가능한 오늘 읽은 책의 내용이나, 사회이슈 한건을 선정 나의 의견을 간략히 정리한다. 2월 1일(월) 맑음 (0도) 오늘까지는 겨울날씨답지않게 비교적 포근하지만 내일부터는 다시 강추위가 급습한다 한다. 어젯밤 마전에서 늦게 와서 2일간의 일기를 정리하느라 12시가 넘어 잠자리에 들었기 때문에 새벽녘 눈을 떳을 때 당연히 6시가 넘었을 것으로 지레짐작하고 이춘호표 스트레칭을 풀코스로 끝내고나서 시간을 보니 5시 밖에 되지 않아 이후 행동을 어떻게 할까를 잠시 생각하다가 다시 자리에 누었다. 또 한참을 잣다 싶어 일어났는데 이제야 6시20분이다. 반쪽님이 깰세라 조용조용히 계란을 삶으면서 자전거타기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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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일기나의 일기장 2021. 1. 28. 14:21
2021/01/10(금) 어제 점심부터 한잔을 해서인지 아내의 갑작스런 코로나 검사에 긴장을 해서인지 어제의 일기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오늘 오전에 정리를 했으니 술이 얼마나 나를 피곤하게 하는지 새삼 깨달았고, 새해 첫날부터 술(酒)로 인하여 일상이 정상작동하지 못했으니 酒에 대한 경각심을 늦춰서는 안되겠다는것이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인지 잠을깨고보니 3시이다.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가 일어나 이춘호표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데 아내의 움직이는 소리가 들린다. 상관하지않고 하던 스트레칭을 충분히 마치고 거실로나와 계란을 쌂고 과일을 자르고 하는등, 해는 바뀌었지만 똑 같은 일상으로 아침을 준비하는데, 어제 저녁때 아내가 갑자기 코로나 검사를 받느라 시장을 보지못해 떡을 준비하지 못하다보니 떡만두국을 끓이지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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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칭찬하기카테고리 없음 2021. 1. 26. 10:18
* 아내 (김숙자씨) -평생을 오직 가족에 올인하고 남편만을 공경한다. -이브자리등 집안을 아주아주 너무너무 깔끔하게 정리하고 챙긴다. *아들 이원영(가족) 2021년 2월 5일(금) 아침에는 쌀랑했지만 오후들어 기온은 올라가 춥지는 않지만 구름이 많고 우충충한 날씨이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경제적 위기를 맞고있고 우리나라역시 극심한 경제 난을 격고있는 이때, 매 위기때 마다 그래왔고, 이번 위기때도 우리는 전례없는 호황을 누리고있다. 이러한 행운들이 모두 내 능력이 아니라 조상님들의 보살핌이라 여기고있는" 나 " 의 아들 원영이 가족의 예쁜 모습이다. 요즘 너무 바뻐 심신이 지쳐있는 원영이가 이번주는 눈 따 감고 금 토 일 3일간 쉬겠다고해서 무조건 ok를 했는데, 쉬러 가는 방향이 우연히 내고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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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기(12월)나의 일기장 2020. 12. 25. 21:57
참!!!! 너무 화가난다. 참!!!! 내가 바보다. 모든것은 내 능력 부족이다. 술이 원인일수도 있다(왜 음주운전이 위험한가도 답이보인다) 어찌하면 좋을꼬? 이리저리 알아봐도 방법이없다. 사실을 정리해보면 이렇다. 2020년을 맞아 72세의 나이에 새로운 도전으로 다음블로그에 일기 쓰기를 시작해서 10월까지는 착오나 실수없이 모자란 문장력과 모자란 타이핑으로 그저 치매예방도하고, 타이핑연습도하고 , 나를 반성하기도하고, 다짐을 해보기도하고, 나름 유익하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지속해왔다. 그런데 지난달(11월) 나의 실수인지 다음블로그 시스템상의 문제인지 그때까지 정리해논 11월 일기가 삭제되어버려 고객센터에 문의도 해보았지만 복구할 방법이 없어 그후 나름 조심조심 수정을 해나가는 방식으로 11월을 이어서 ..